노름꾼의 마지막

그렇죠... 누군가는 따고 누군가는 읺고...


마카오에서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온카 8개월 9개월 되었고..여기 가입했다  탈퇴했다   재 가입..


지금까지 느낀 것은 두 가지..


하나는 몇 천을 넘게 땄다고 글 올린 분들 결국은 안 보인다는 것..'


저도 하루에 많이 따 본게 1800정도 빛 갚고  히히 거리며 글 올렸죠.. 물론 스쳐 지나갔죠.. 하루만.. 


아니면 결국 사기....  조작..... 참. 재미 있죠... 왜 조작할까?


두번째는 점점 의심이 많아진다는 거죠... 


일상생활에서 누군가를 의심부터하고 만나게 되죠... 


얼마전 누군가 그랬죠.. 치킨한번 풀라고...


얼마전 누군가 그랬죠... 이벤트 해서 돈 잃으면 반 보상해준다고...


난 지금까지 노름하면서 치키 쏜 놈 본적 없고  밥 값 보내 준 놈 본적 없습니다.


물론 난 많이 보내줬습니다..  


담배값이 필요해 포인트 판다고 했다가 답이 없어 그냥 포인트 막 찍어서 다 잃고..ㅋㅋㅋ


결국은 뭐 그냥 꽁초 피고...


누군가 왔다 갔다..... 그  와중에 말이 나오고  말을 하고... 


그런데  내 경험상 말로 하거나 돈 딴 놈들은 절대 햄버거도 안쏩디다... 


스타 앞 벤치에서 자보고  타이파 다리를 돈이 없어 걸어 보고  마카오 바다를 바라보며  소주를 마셔 본놈이 보내주지..


돈 잃고 누구 탓하지 말고 돈 따고 자랑도 하지 맙시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종이 일 뿐이니.... 





추천인 리스트
  • 그거어매
  • 빅토리아뱅뱅뱅
  • 이실장
  • mask
  • 대부
  • 패트리샤
  • 충재
  • 진산월
  • 설레임
  • 짤수
  • 제베
  • 살아보자
비추천인 리스트
  • 데이터가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키사라기
ㅎㅎ지인이 옆에서 딸때가 술먹고놀기 최고죠
살아보자
힘내세요 담팅이님... 하...
담팅이
조만간 두 분에게 치킨 제가 쏩니다... ㅋㅋㅋ
생각하며말하자
충재님이 저번에 뭘 쏘셨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16,400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담팅이
오랜 되신 분들이 계시죠... 여기에.... 몇 천을 따지 않아도  몇 억을  잃은 사람은 있죠... 그래도  치킨 쑈며 서로를 위로할 수 있다면...
제가 여기 탈퇴할 때 어리버리 멍멍님께 포인트 작은것 드리면서 부탁 드린게 있죠... 어느 누군가 밥을 굶고 있다면 도와주시라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번도 제가 온카 시작하면서 어긴 적 없습니다... 찍을 때 생각해보면 큰 돈 아니죠... 단지 따고 나서 밥을 산다면 그건 아니죠... 졸라게 큰 돈 잃고 살때가 진정 자주는 거죠.. 난 외국에서 하도 밥을 굶어봐서요... 밥 사준다는 사람이 제일 좋더라...  생각님까지 3명은 제가 치킨은 살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말 조만간 삽니다.
담팅이
충재님도 전주분 아니가요?  나도 전주 사람이라 ㅎㅎㅎㅎ  전라도 명예를 걸고 거짓말은 안합니다.
바카
저도 많이 굶어봤네요~큰돈이 없어 소액유저지만~그소액마져 잃고 끼니 굶어가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ㅎㅎ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39,479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담팅이
일이 커지내요... 여기는 개인 정보 유출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조만간이란 말이 이상하게 될 듯하여 말합니다. 술 한잔 하고 나이 50 넘게 처먹은 놈이 헛소리 한걸로 들릴까봐 말씀드립니다... 혹시 어떻게 치킨 보내드려야 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잘 모릅니다. 답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팅이
바카님까지로 마감합니다.. 술 한잔 먹고  괜히 이상한 소리가 들려 최소한 노름꾼도 사람답게 인정받고 싶다는 뜻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저 총판도 아니고  그냥 술 좋아하고 돈이 궁한 사람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치칸 쑈는 방법 알려 주시면 내일 바로 쏩니다. 거짓말은 절대 않합니다.  방법 알려 주세요.;
담팅이
죄송한데 더 이상은 저도 안됩니다. 바카님까지로 마감합니다. 술한 잔 먹고 괜히 말 꺼냈다가 일이 커질까봐 겁납니다.. 누구도 오해 없길 바랍니다.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57,827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담팅이
누구라도 알려 주세요... 저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 헛소리 한 놈으로 보이고 싶지 않내요... 절대  현금으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결제는 신용카드로도 가능합니다... 약속은 지켜야지요... 하도 말이 많은 동네라서... 조심스럽내요... 알려주시면 내일 분명히 제가 결제해서 위에 4분한테는 치킨 보냅니다.  노름꾼도 약속은 분명히 지킵니다.
담팅이
얼마전에 돈 졸라게 따서 자기는 자살할거고 죽기 전에 뱅킹 알려주면 딴 돈 5명 돌려주고 나머지는 뭐 kbs 기증한다고 하는 놈이 있었습니다.
난 정말로 그 인간 우리처럼 노름해서 그런줄 알고 구조대장한테 연락처 알면 경찰서에 신고 해달라고 글까지 남겼죠...
그날 그 새벽 시간에 돈 준다고 하니 처음에는 아무도 안 믿고 있다가 제가 글을 올렸죠... 돈 받으신 분 있음 정말 댓글 남겨 달라고..
바로 그 사람은 퇴출 당했고..... 이야기가 그 이후로는 없었죠... 누군가는 짭새라고 하기도 하고...
다행히 배 고픈 신 분은 없는 듯 하내요...  난  오클랜드,  마카오,, 호주 오픈 그 놈의 동네... 하도 추워봐서요...
하여간 전 내일 낮(한국시간입니다. 빅카하고 하도 롤링비로 이야기해서 )  12시까지는 유효 합니다. . 아직까지 맥주를 먹고 있어서...
담팅이
죄송요... 치킨 쏘는 방법 알려 주시는 분 4분만 합니다... 위에 계신 분들이 답이 없어서요... 저도 돈이 없답니다.. 오늘 술 한잔 먹어서 댓글 남기시는 분 4분만 약속대로 내일 보내 드립니다... 지금 부터요.. 더 이상은 저도 능력 초과입니다..
살아보자
저런말 해주셔어 감사합니다..
영혼
나의 심정을 대변해주신거 같다는 ㅠ
담팅이
어떻게 결제 하는지를 알려주세요
담팅이
나 정말인데.... 쫑나면 충재님 이벤에 협찬으로 참여 할까 합니다.    히한하내요...  난 진짠데... 개인정보만 아니면 다 보여 주고 싶네.
제베
치킨 보내는건 개인정보 공유가 안되니 일단 대장님께 보내면

대신 회원분들한테 다시 전달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팅이
아 그래요.. 제배님은 1등입니다.  꼭 보내겠습니다.  나머지 3분 확정이 되면 제가 구조대장한테 쪽지 보내서 약속 지키게습니다. 제배님 잘 지내시죠?  오래 된 분들 닉 네임이 이제 그립내요.
제베
넵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은근히 취하는게 좋은겁니다ㅎㅎ
살아보자
저는 몇등인가요?....
생각하며말하자
애초에 치킨을 왜 뿌리시고
그리고 갑자기 치킨준다고 하시는 거에요? 댓글만 보면 술취한 사람이
즉흥적으로 이랬다저랬다 하시는 걸로 보입다만
전 치킨 됐습니다 조심히 집에 들어가세요~
그리고 답변으로 다셔야 알림 떠서 다른 사람도 확인하죠
담팅이
제배님 부대장 쪽지 2번 실패 하고 답글 남깁니다...저도 왜 치킨을 낸다고 한지 모르겠으나... 네 술은 먹었습니다... 생각님 기분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즉흥적으로 한 것도 맞습니다..  그냥  해킹 이야기에 반장님 이야기에 이 사이트에서 그나마 만나적은 없지만 인간적인 느낌 느낀 것에 대한 충동이었던것 갔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말은 꺼냈으니 책임은 지겠습니다.  작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이 좀 더 먹은 놈은 책임지려 하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를 약오르게 하거나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정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담팅이
제배님 비밀글 남겨 주시면 약속 지켜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비밀글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  힘드네요....
살아보자
뭔가 글에... 마음이 와닿네요... 힘내세요 담팅이님.. 무슨큰일 있으신거같은데..
좋은날 오시꺼라고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제베
댓글내용 확인
담팅이
살아보자님도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참  아무것도 아닌 치킨에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비밀 댓글 주세요.
살아보자
댓글내용 확인
담팅이
비밀 댓글로 주문해 들릴 생각이었습니다.. 잠시만요... 비밀 댓글은 어찌 보는건지도 모르겠내요.
살아보자
댓글내용 확인
닥발Kr
담팅이님~ 저는 그냥 제가  궁금했기때문에 제가 가진 능력을 사용해서 확인까지만 한거였습니다 ㅜㅜ
그런대 이제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니 ㅜㅜ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 꾹꾹혼자만 알다가 술먹고 터져서
외친거였습니다 ㅜㅜ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56,518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담팅이
제가 컴을 잘 모르니 지금 구조대장한테 문의하고 답글 남기겠습니다..
담팅이
지금 부대장에게 쪽지 보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 주둥이 놀린 것 책임은 집니다.
담팅이
네 살아보자님.. 의견 감사합니다.. 부대장한테 쪽지 보냈으니 답변 오면 약속은 제배님과 살아보자님 한테는 분명히 지키겠습니다... 부대장 의견에 문제가 없다면 전  치킨값 송부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괜히 제가 아무 생각없이 노름쟁이 밥 굶어보고 힘들었던 것 때문에 이 어려운 짓을 했내요..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순수한 의도는 오해 없길 바랍니다... 어렵내요... 그리고 닥발  kr  님 답글 감사합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 그냥 제가 경험했던 것에 대해 말씀 드렸고  그냥 사진 올린 겁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선택에 대해선 본인이 책임지는 겁니다.. 그게 죽음일지언정...
살아보자
저도 담팅이님 글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한때 돈땃을때는 담배값 밥값 친구들 좋은데도 데려다 줬는데..
막상 돈이 없으니깐 아무것도 안되는 세상이더라구요...
다시한번 마음 다잡고 생각하고 반성하는 하루가 될꺼 같군요... 담팅이님 마음만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담팅이
방금 부대장 쪽지 받았습니다... 내일 제배님과 살아보자님께 2만원씩 보내드리겠습니다... 부대장 쪽지로는 개인 계죄로 보내드리는 것은 문제가 안될 듯 합니다. 그리고 문제 일으켜 죄송합니다... 좋은 의도로 시작한게 날이 새 버렸내요... 비밀 댓글도 어케 보는 줄 모르겠내요.. 쪽지 보내 주시면 내일 오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입금자 명은 담팅이로  하겠습니다. 쪽지 주십시요.. 그리고 일 만들어 죄송합니다.. 언짢으신 분 있었다면 이해 바랍니다.. 노름쟁이라 그냥 시작한게 일이 커졌내요.
살아보자
아닙니다... 뭔가 감사하고 은혜는 꼭 담팅이님일수도있고 다른분일수도있겠지만 저도 갚도록 하겠습니다.
생각하며말하자
담팅이님 한 말은 지킨다고 하셨는데
키사라기님과 바카님에게 치킨을 쏘신다 하셨습니다
댓글들이 너무 모순적이라 헷갈리네요
그 2분에게도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키사라기
저번  충재님 치킨이벤트도 치킨값 2만원을 계좌로 쏴주셨답니다ㅎㅎ
살아보자
아 진짜요... 충재님도 지키셨구나 역시 !!!!
담팅이
네 약속 지키겠습니다..  쪽지 남겨 주세요..  댓글이 모순이 있다면 제가 술을 먹어서 그러겠죠...  약속 안 지키면  댓글 남겨 주세요... 방금 살아보자님 쪽지 받았습니다. 4분이라고 했으니 그 약속은 분명히 지키겠습니다... 개인 정보니 저 또한 조심 스럽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일이 커졌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 쪽지 온 순서대로 4분 한테만 치킨 쏘겠습니다.  남자로 테어나 한번도 약속 어긴 적 없습니다... 전주 출신이라고 말씀 드렸고 배울만큼 배웠고  나이 처 먹을 만큼 먹었습니다...순수한 의도로 시작한 일이 이리 커져서 죄송합니다.
키사라기
댓글내용 확인
담팅이
빨리  빨리 지워주삼
담팅이
정말 치킨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게 라인계죠... 오프에서는 그나마 다행인데.... 온에서는 서로 본적이 없으니 지금까지 살아보자님만 쪽지가 왔습니다... 내일 또 뭔소리를 들어야 할지 그렇내요... 전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입니다... 돈 10만원에 제 50넘은 인생을 팔아 먹을 놈도 아님니다.. 그간 제가 올린 배팅 내역보시면 알겁니다... 살아보자님외 쪽지가 없습니다... 좋은 의도로 시작한것 이제 마감합니다.. 그리고 남은 8만원은 한 번도 본적 없지만 충재님 이벤트 하시면 협찬 바로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그나마 위로 하며 삽시다.. 배팅할때 돈 10만원 돈도 아니잖아요...
생각하며말하자
저기 제베님 살아보자님 바카님 키사라기님에게
주시는 게 아니라 아무나 쪽지 선착순인가요?
그리고 '''''''답변''''''으로 달아주세요 닉네임 옆에 있습니다 알람이 안와서
그래요 제 글도 아니라
그 4분에게만 쏘시면 안되는건가요?
담팅이
ㅎㅎㅎ 키사라기 님... 다 보여요.. 개인정보인데... 빨리 ...
담팅이
어케요... 다 보이데.. 나도 그랬었는데... 빨리요..
생각하며말하자
답변 비밀글이라 담팅이님에게만 보여요
담팅이
아 다행... 저 깜 놀했어요... 쪽지는 생각님 외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카사라기님 비밀 댓글 주셨구요... 2분입니다. 생각하며 말하자님도 쪽지를 주세요.. 전 분명 4분이라고 말씀 드렸고 현재 3분만 확정 되었내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저도 모르겠씁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짓 않하겠습니다.
생각하며말하자
제발...  옆에 제 닉네임 옆에 답변 눌러주서고 글 써주시면 안될까요?..부탁드립니다 제발요 고집 장난아니시네ㅜㅜ
생각하며말하자
절 확정으로 넣어주셔서 쪽지 드렸습니다 ㅎㅎ
담팅이
방금 비카님 쪽지 확인 했습니다. 생각님,  키사라기님, 살아보자님. 비카님  4명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쉽게 닭 한 마리 쏜다는게 일이 커졌습니다.. 내일 오후 5시에 분명히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받으시면 답글 필요없고 못 받으시면 올구에 게시글 주세요... 제 아이디 담팅이고 개 욕해도 됩니다.
담팅이
제가 계좌 확인한 것은 키사라기님(카**), 살아보자(기**)님 외에 없습니다.. 저 짭세 아니니 쪽지 주세요... 하여간 내일 일어나서도 없으면 괜히 저 욕하지 마세요... 난 분명 술 취해서 또 소주 깠으니까요... 믿든지 말든지 그건 선택의 문제지 .. 플인지 뱅인지  아무리 줄이 내려와도 못 믿으면 배팅 못하지요..  사람 마다 틀리니 그게 바카라지요..
생각하며말하자
전 계좌번호 보냈습니다만 없나요? ㅎㅎ 카카오인데
바카
저도 보냈네요~
담팅이
생각하며 살자님, 키사라기님, 살아보자님 3분 계좌 번호 확인했습니다... 비카님 쪽지 주세요.. 저도 이젠 술이 취해서 잡니다.  일어나서  확인하겠습니다.
담팅이
비카님까지 확인 했습니다..  그리고 일 크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담에는 않하게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닭 20마리 냈다가는 머리통 날라갈 듯합니다.. 하여간 약속  지키고 다시 제 게임 하게습니다... 답들 기다리는 것도 예상하지 못했던 거네요,.. 잠을 못 자네요... 약속 지킨다고...염병.. 내일은 게임 쉽니다.
치즈스틱
진짜 좋은일 하시네요....담팅이 같은분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이곳에서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35,598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대부
좋은 분이시네요 ㅎㅎ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35,377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살아보자
감사합니다 묵묵히 응원할께요 담팅이님
짤수
치킨잡순분들 치킨인증 가즈아!!
바카
담팅이 님께서 사정이 있으신지 마음만 받았네요~ㅎㅎ 인증샷은 생락하겠습니다~모두 건승하세요~
살아보자
저두 마음만 받고았네요. 인증샷은 생락이요.. 바카님도 건승하세요!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42,019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이실장
좋은붕이시네여
빅토리아뱅뱅뱅
치킨이머길래 사랑이머길래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
게시판글쓰기 포인트 적립 안내-18.10.23수정- 댓글18 부대장 12.06 15268 57 0
온라인 카지노 조작 일까요? 온라인 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댓글70 구조대장 12.07 15458 44 0
9183 여러분 댓글1 꽁지 2시간전 56 4 0
9182 불금과 배팅사이 댓글3 짤수 5시간전 71 6 0
9181 절망 적이네요 댓글16 쫑쫑 8시간전 179 9 0
9180 후 얼마나 쉴지 댓글5 이실장 10시간전 123 6 0
9179 시간좀 때우고싶은데 추천영화좀 댓글10 운타라 15시간전 104 9 0
9178 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 댓글11 바신 16시간전 211 8 0
9177 빅카도 엠겜 신버젼으로 바뀌었네요.. 댓글7 통장을스쳐지나가는월급 19시간전 151 11 0
9176 대박님 총판전화보니 저도 생각나네요 댓글10 운타라 20시간전 168 12 0
9175 먹튀당함 댓글10 먹튀당함 21시간전 246 8 3
9174 개황당한 전화ㅋㅋㅋ 댓글13 이제는대박이다 22시간전 261 10 2
9173 저는 이제 이 바닥 떠나겠습니다... 조언이나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 댓글18 치가떨리네 1일전 327 12 6
9172 요세 올구 후기글이 왜이렇게 없나요 댓글14 운타라 1일전 144 10 0
9171 더킹 1차후기 댓글11 운타라 1일전 132 9 0
9170 와 .. 지인이 댓글17 운타라 1일전 284 12 0
9169 빅카 내 경험 댓글7 빚까자 1일전 169 6 7
9168 빅카 고맙네요~ㅎ 댓글6 바카 1일전 285 11 1
9167 가끔 눈팅하는대.. 댓글8 크라쭈 2일전 196 12 0
9166 이제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댓글11 마독광 2일전 314 10 1
9165 끼요오오오옷 댓글3 잉구리앵 2일전 123 6 1
9164 포인트게임 그림대박이네요 댓글3 웃긴남자 2일전 125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