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화) - 아버지.....

왕대박내자 1 247

그렇게 즐거운 기분으로 방에 들어와 TV를 보며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돈 잘 받았다고 집에 전화했냐는 연정의 말에 집으로 전화를 걸어 어머니, 아버지의 안부를 묻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끊었습니다. 500불 더 보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잘 받았다고만…

아버지랑 통화할 때는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아버지의 그 대사 “아임 빠더 아임 상민 빠더”하던 것도 재밌어 하고…..

연정은 집에 별일 없냐고 묻고 우리집이 뭐 하는 집안인지 궁금해 했습니다.

저는 맥주 한잔을 쭉~들이키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추천인 리스트
  • 엘카가됴아
비추천인 리스트
  • 데이터가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엘카가됴아
이게 마지막 편 입니까?..ㅜㅜ